[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둘째 임신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친구가 사준 예쁜 꽃 덕분에 주수 사진을 또 남겨봅니다 #임산부일상 #임신35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예쁜 꽃다발을 손에 든 채 원피스를 입고 만삭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직전의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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