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범택시2' 캡처
SBS '모범택시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의료사고 진실을 파헤쳤다.

25일 방송된 '모범택시2' 10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법을 악용한 의료사고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기는 안고은과의 통화에서 퍼즐이 하나 맞지 않는다며 의아해했다. 목표지향적인 안원장이 왜 무료봉사를 다니는지 곰곰이 생각하던 김도기는 안원장의 속내를 눈치챘다. 수술 환자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보호자가 없다는 것. 가족이 없고 기초의료수급자인 독거노인들을 속여 하지 않아도 되는 수술을 하게 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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