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민
한수민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수민, 박명수 딸 민서가 장학생이 됐다.

26일 오후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의사 한수민은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 공부와 실기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교학생들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증서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1학년 1,2학기 2학년 1,2학기 모두 받아왔네요. 성실함과 끈기로 작은것 하나 놓치지 않고 힘들어도 내색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민서가 정말 훌륭한 무용가가 될수 있기를 아빠 엄마는 뒤에서 항상 응원할게. 아빠 엄마가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최고의 선생님들 가르침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춤추는 항상 베푸는 예쁜 민서가 되기를..#예원학교 #한국무용 #응원해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지금까지 수상한 장학 증서를 공개했다.

이에 댓글로 경맑음은 "진짜 언니 너무 행복하겠다♥ 무엇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민서 착하고 이쁜민서라는걸 잘 아니까"라고, 이혜원은 "짱이다 언니!!!! 최고에요!!! 우리나라를 빛낼 보석. 부모님이 얼마나 수고가 많았을지 아이가 얼마나 노력을 다했을지 너무너무 대단해요!! 그 땀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해여 축하해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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