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30일 "봄. 짧은 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봄 날씨에 가벼운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선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3 촬영을 마친 뒤 한달 만에 근육을 다 뺐다고 밝힌 바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여리여리해진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Zombieverse)'에 합류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개미는 오늘도 뚠뚠',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박진경 CP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밤을 걷는 밤'의 문상돈 PD와 의기투합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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