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의 휴일이 공개됐다.
배우 채정안은 최근 '내가 쉬는 게 쉬는 게 아니야~ㅣ평소보다 더 바쁜 휴일ㅣ여배우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휴일이지만, 일정이 꽉 차있었다.
채정안은 "제가 좋아하는 플라워 샵에 잠깐 가서 꽃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꽃 구경 잠깐 했다가 빨리 발레를 가야 해"라고 알렸다.
이어 "또 빨리 밥 먹다가 또 샵에 가야해"라고 덧붙였다.
또한 채정안은 "빨리 행사를 가야 한다구..나한테는 오프가 없는 것 같애"라고 털어놨다.
이후 채정안은 반려견들을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플라워 샵에 가서 선물할 꽃을 샀다. 그리고 발레학원에 가서 수업을 들은 가운데 자신만만했던 것과 달리 허당기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샤브샤브를 먹은 뒤 샵에 가서 스타일링을 끝내고 행사장에 도착했다. 휴일도 빡빡하게 보낸 채정안은 "오늘 OFF는 없었던 것 같다"고 자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