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지희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진지희는 최근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부족한 점도 참 많은데 그럴 때마다 아껴주고 보듬어주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가 더 잘할게요! 사랑합니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파티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지희는 정변의 아이콘답게 예쁘게 잘 자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지희가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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