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SM 전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 측이 카카오엔터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7일 이수만 측은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의 공매 참여 관련 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알려드린다. 이수만 전 총괄은 카카오엔터의 SM엔터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전총괄은 하이브에게 주식을 매도할 때에도 자신의 주식에 대한 별도의 프리미엄 없이 소액주주들에게 적용될 공개매수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매도가격을 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주총회 검사인 선임 배경에 대한 질문이 있어 여기에 대하여도 답변을 드린다. 주주총회 검사인은 에스엠의 정기주총에서 주주총회의 진행 및 결의가 적법하게 이루어지는지 조사하기 위하여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만 전 총괄은 오는 31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 관련 별지 목록 기재사항 등을 조사하기 위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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