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채널
나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채널에 "지금 로비에서 꽃무늬 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 저니깐 모른체하고 지나가주세요. #파라다이스아니고지옥불 #하루사이에많이늙었다 #극한직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하나로 깔끔하게 묶은 머리에 일바지를 입고 역대급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들을 케어하는데 온 에너지를 쏟고 있는 나비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3월 10일 신곡 '빨주노초파란 너'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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