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가 신기록을 쓰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10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선공개곡 '키치(Kitsch)'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8개 차트를 올킬했다.

'키치'는 31일 오후 1시 기준 멜론 TOP100·실시간·일간 차트, 지니 실시간·일간 차트, 플로 24시간 차트,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네이버 바이브 일간·국내 급상승 차트, 스포티파이 톱 50(대한민국) 차트, 한국 유튜브 뮤직 트렌딩 20, 애플뮤직 톱 100(대한민국) 1위를 석권했다. 총 8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른 셈.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식 컴백 전 ‘키치’로 많은 사랑을 받아 감격스럽고 기쁘다”라며 “저희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사랑해주신 국내외 다이브 분들과 대중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컴백 이후에도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브의 첫 정규앨범 ‘아이해브 아이브'는 오는 4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 전격 발매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