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호영과 조권이 정선아와 함께하는 콘서트 '더 컬러즈'를 홍보했다.
3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 김호영과 가수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호영은 "오늘 못 나오신 정선아님과 저희 셋이 4월 16일 단 하루 '더 컬러즈'라는 콘서트를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최파타' 청취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저희 공연을 오실 수 있는 VIP 티켓 1인 2매로 4분께 쏜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세 사람의 조합을 듣고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권은 "공연한다고 기사 났을 때 그런 댓글이 있었다. '건강 보조제를 엄청 먹고 가야 한다', '잠을 12시간 숙면해야 한다', '밤새는 거 아니냐'"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호영은 "심지어 그날 밀레니엄 오케스트라 컴퍼니와 같이 한다. 라이브 연주와 인생을 라이브하게 살고 있는 세 명이 무대를 꾸민다. 단 하루, 단 한 번"이라고 강조하며 콘서트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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