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유산소 러버 저를 위해 여의도까지 함께 걸어준 남성분. 벚꽃은 그냥 집 앞이 제일 이쁜듯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벚꽃을 코에 넣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해맑은 최준희의 미소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눈, 코 재수술 소식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는 날이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매일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