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 우경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5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비가 와서 감사한 날이에요~ 남부 지방 가뭄도 어느 정도 해갈되겠지만요. 날씨 풀리자마자 학교 등교하면 저녁에 볼 수 있던 아들이 학교 끝나자마자 집으로 왔어요. 오자마자 일찍 들어와서 폭풍 칭찬해 줬더니 한 술 더 떠서 학원 땡땡이 전문가가 원래는 학원 가려고 했는데 학원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라 돌아왔다는 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찍 와서 엄마가 좋아하니까 바로 엄마의 사랑에 힘입어 현질 해달라는 아들이네요. 엄마보다 친구들과 형들 약속이 많아 하루 일정이 노느라 너무 바쁜 아들 #여자와확실히다른뇌구조 #일주일에반은비가왔으면좋겠어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우경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지현은 우경이에게 뽀뽀하며 깊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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