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스윙스가 워라밸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측은 6일 '워라밸? 저는 필요없어요. 일 잘하는 방법?! 대인 관계 해결법?! 스윙스의 첫 자취방은?! 스윙스의 고민상담 테라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스윙스는 일과 삶의 밸런스를 고민하는 이에게 "난 워라밸이라는 말 진짜 싫어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워크가 삶이라 행복에 대해 전혀 욕심이 없고, 일하는 것이 행복이고, 목적을 따라가는 것이 행복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목적한테 의리가 있다. 목적이 있다 보니까 다른게 우선순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스윙스는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들 다 너무 좋고 사랑하지만 일하는게 너무 행복하다. 워라밸 필요 없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커지는게 재밌고 사람들이 저를 통해 변하는 걸 보는 걸 너무 재밌어하고 동시에 돈 버는 것도 엄청 좋아한다"며 "이 모든 것이 내 목적들로 나열되어 있다 보니 매순간 일하는 기분이고, 솔직히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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