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범택시2' 캡처
SBS '모범택시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의성이 조직도를 분석했다.

7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1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 장성철(김의성 분), 안고은(표예진 분), 최주인(장혁진 분)이 조직도를 분석하는 모습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고은은 "현재까지 파악한 조직도다"며 "눈에 보이는 사장은 다 가짜고 진짜 사장은 안보이고 현재까지 블랙선에선 이 사람이 제일 윗선이다"며 사진을 가르켰다.

이때 장성철은 다른 사진을 가지고 왔고 안고은이 알아보자 "그 반장 맞다"며 "그런데 이 사람이 직전에 가장 오래 근무했던 곳이 공교롭게도 정산 경찰서다"며 "이 셋이 한 팀이었다"고 했다.

이어 "우연이라면 정말 기분 나쁜 우연 아니냐"고 했다. 안고은은 CCTV를 분석한 뒤 "대표님이 말씀하신 기분 나쁜 우연은 아닌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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