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이쓴이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을 박제했다.
10일 제이쓴은 "업자쓰 사칭해서 뭐할라하는거야ㅋㅋㅋㅋ", 또 팬들이 보내준 "이와중에 이모티콘은 못 훔쳤나봐ㅋㅋ"라는 디엠(DM)에 "ㅋㅋㅋ그래!!마자!! 사칭아 이모티콘은 못 뽀려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팬들에게 받은 DM 캡처본이 담겨 있다. 제이쓴의 SNS 상태명을 똑같이 따라한 사칭 계정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이모티콘까진 따라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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