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영미가 임신 후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방송인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에 "나랑 근 20년 지기 동기 언니. 혼자 있는 배불뚝이 동생 보고 싶다고 집까지 달려와줘띠. 앞으로도 우리 이렇게 웃자"라고 적었다.
이어 "#kbs19기 #배우이자코미디언 #최정화 #뮤지컬 #친정엄마 #빨래 #많이봐주셔융"이라고 응원 메시지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자택에서 최정화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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