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지현이 '레이스'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소속사 더웨이컴퍼니 측은 배우 윤지현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레이스'는 대기업 세용의 홍보실로 이직하게 된 스펙제로 박윤조가 채용 스캔들에 휘말리며, 버라이어티한 직장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오피스 드라마로, 이연희, 홍종현, 문소리, 정윤호가 공감 백배 이야기를 그린다. '하이에나' 김루리 작가가 집필을, '20세기 소년소녀' 이동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윤지현은 극중 대기업 세용의 홍보2팀 김후길 대리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레이스’는 오는 5월 10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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