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휴먼메이드
사진제공=휴먼메이드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싱가포르 동반 출국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쇼핑 목격담이 확산됐다.

지난 11일,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의 싱가포르 목격담이 확산됐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승기, 이다인이 싱가포르에서 함께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승기, 이다인을 찍은 영상과 함께 화제가 된 목격담에는 두 사람이 사진 촬영을 거절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대중들은 싱가포르에 함께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신혼여행을 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헤럴드POP에 "업무차 해외일정 나갔다. 허니문은 아니다"라며 신혼여행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승기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의 또 다른 목격담과 영상이 추가로 확산됐다. 두 사람이 싱가포르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하는 영상으로, 이승기가 쇼핑백을 들고 이다인의 뒤를 따라다녔다.

이에 누리꾼들은 업무차 해외로 동반 출국한 이승기, 이다인이 쇼핑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신혼여행 아닌 신혼여행을 간 것이 아니냐며 의아해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승기, 이다인은 결혼식 전부터 신혼여행 없이 결혼식 후 바로 본업으로 복귀할 것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경우, 오는 5월 아시아투어를 준비 중이다. 이다인은 MBC 드라마 '연인'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결혼식 후에도 신혼여행 의심 등 화제의 중심에 서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승기, 이다인은 지난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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