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진지희가 명품 뒤태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진지희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 끝나고 언니랑 데이뚜♥ '패션 지키자vs운동은 해야 한다' 룩"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최예빈을 태그하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진지희는 짧은 머리를 통해 한층 더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진지희의 명품 애플힙이 눈길을 끌었다. 미모와 몸매를 다 가진 그녀는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진지희가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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