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사진=헤럴드POP DB
제이홉/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입대가 임박한 가운데 정확한 일정 확인은 어렵다고 빅히트 뮤직 측이 밝혔다.

1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입대 일자와 장소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이홉은 지난해 12월 입대해 군복무 중인 진에 이어 방탄소년단 팀내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최근에는 라이브 방송 중 짧은 머리카락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군 소식통의 말을 빌려 제이홉이 오는 18일 강원도 소재 육군 A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제이홉의 입대와 관련 빅히트뮤직은 지난 1일 "제이홉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라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정확한 날짜와 부대 등은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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