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스파 윈터가 파워 I라고 밝혔다.

매거진 보그 코리아 측은 최근 '에스파 윈터가 촬영 중에 새로운 MBTI 발견한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윈터는 "저 얼마 전에 MBTI 했는데 ISFJ였다"며 "약간 중간 자리가 많이 바뀌는 것 같다"고 알렸다.

이어 "나가서도 내가 왜 나왔지, 뭘 놀겠다고 후회할 때 되게 많다"며 "약속 취소되는 거 되게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윈터는 "친구들이랑 계속 연락하거나 그런 거 절대 못하고 연락 많이 하는 친구들이랑은 어쩔 수 없이 멀어지게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 너무 I다. 콘서트 뒤풀이 하는데 다들 고기 먹고 댄서 언니들이랑 놀고 하는데 저는 콘서트 끝났는데 너무 힘들더라"라고 회상했다.

아울러 "나머지 멤버들은 놀고, 재밌는 얘기하고 하는데 저는 그냥 고기, 냉면만 먹고 살아야지 이랬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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