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아유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결혼 후 시부모님에게도 사랑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남편이 출장이라 집에 혼자 있는 며느리 잘 먹어야한다며 맛있는 나물과 식사를 차려주신 우리 부모님 정말 최고♥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출장 가서 혼자 있는 며느리 아유미를 위해 시부모님이 직접 준비하신 나물이 담겨 있다. 훈훈한 고부 사이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유미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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