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 현지 인기를 견인한다.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10집 'Hare Hare'(하레 하레) 발매 소식에 이어 개인,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 속 멤버들은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고 9인 9색 아련한 눈빛을 더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트와이스는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 in JAPAN'(트와이스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 인 재팬) 플랜과 함께 K팝 걸그룹 사상 첫 일본 스타디움 입성을 알려 독보적인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2019년 3월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에 입성했고, 2022년 4월에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하며 그룹의 빛나는 위상을 증명했다. 오는 7월에는 미나, 사나, 모모가 그룹 첫 유닛 미사모(MISAMO)를 결성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한편 국내외 원스(팬덤명: ONCE)의 견고한 응원에 힘입어 월드와이드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트와이스의 일본 새 싱글 앨범 'Hare Hare'는 5월 31일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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