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드리핀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드리핀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세븐 신스(SEVEN SINS)'를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 이후 약 5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드리핀이 '세븐 신스'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 새로운 콘셉트, '칠죄종'

드리핀의 새 싱글 '세븐 신스'는 인간의 타락을 불러오는 7대 죄악으로 알려진 '칠죄종'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동명의 타이틀곡 '세븐 신스'는 서사를 완성하는 죄의 근원이자 구원의 대상인 주인공의 시선으로 갈등이 전개된다.

#더 성숙해진 매력, 무르익은 '남성미'

'세븐 신스'를 통해 소년미를 벗어던지고 성숙해진 남성의 모습으로 돌아온 드리핀은 시선을 압도하는 다크한 카리스마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혹적인 섹시미까지 아낌없이 담아낸 콘셉트 포토로 옴므파탈 매력의 정석을 보여줬다.

#눈부신 성장, '글로벌 대세 그룹'

드리핀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에서 해외 8개 국가 및 지역 TOP10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던 바.

또 지난 1월 글로벌 매체들의 집중 조명 속에 대만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에 이어 지난달 15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5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드리핀의 세 번째 싱글 '세븐 신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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