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드림'이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영혼 없는 축구선수 홍대와 열정 없는 PD 소민 그리고 홈리스 국가대표단이 나란히 앉은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다채로운 개성으로 무장한 캐릭터들의 활약, 말로 하는 드리블이 선사하는 리드미컬한 웃음, 그라운드를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일 꿈을 향한 특별한 도전까지 '드림'의 풍성한 재미를 향한 호평이 더해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선보인 '드림'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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