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이종석과의 공개 열애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아이유는 이종석과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디스패치 보도로 두 사람이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했음이 알려졌다. 이에 이종석, 아이유 양측은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이종석과 예쁘게 잘 만나겠다며 사랑스럽게 웃었다.
이날 아이유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도, 응원을 많이 해주시기도 하시는데 얼떨떨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쁘게 조용히 만나는게 제일 좋은 보답이기도 하니깐 건강한 모습으로 예쁘게 조용히 잘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종석은 사석에서 아이유 콘서트 굿즈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관련 아이유는 "콘서트 오신 지인들에게는 굿즈를 나눠드리는데 콘서트를 왔었다. 그분에게만 특별히 드린 선물은 아닌데 너무 조명이 많이 된 것 같다"고 수줍어했다.
아울러 "다른 곳에서 얼떨결에 찍힌 사진들이 올라온 거 같은데 너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아이유의 첫 상업 영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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