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나라가 장혁에게 채정안에 대해 물었다.
18일 방송된 tvN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2회에서는 오천련(채정안 분)에 대해 묻는 강유라(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도훈(장혁 분)과 강유라는 오천련을 차에 태워 보냈다. 이과정에서 강유라와 오천련은 어깨동무까지 하며 술취한 척 했다.
차가 멀어져가자 강유라는 권도훈과 함께 손을 흔들며 "안녕"을 외쳤다. 강유라는 차가 사라지자마자 싸늘한 표정을 지으며 권도훈에게 "오부장 몇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권도훈은 "딱 보면 모르냐"며 "자기보다 10년은 더 늙어보인다"고 했다. 강유라는 "오부장이 여잔거 왜 말 안했냐"고 했고 권도현은 "말 했다"고 하다가도 "안했나"라고 당황했다.
권도훈은 강유라를 달래주려 백허그를 했지만 강유라는 오부장 번호를 저장하며 "이제 오빠랑 연락 안되면 오빠 상사한테 연락하면 되겠다"고 했다. 놀란 권도훈은 애타게 "자기야"를 외쳤지만 강유라는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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