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반려견들과 피크닉을 떠났다.
배우 고소영은 19일 "날이 좋아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들과 맑은 날씨에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쨍한 옐로우 컬러의 의상을 입고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 역시 돋보인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32년 만에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꽃보러, GO소영' 출연을 확정 짓고, 꽃집 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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