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19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맨투맨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멋짐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오는 5월 12일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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