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아이린이 제시카의 생일을 축하했다.
19일 모델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에 "MY BIRTHDAY PRINCESS 보고 싶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린은 제시카와 얼굴을 맞대고 훈훈한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아이린과 제시카는 인형 같은 미모를 통해 우월한 비주얼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이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 르네상스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