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빌리가 멤버 문수아를 제외하고 스케줄을 이어간다.
2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빌리는 오늘(24일) 기준으로 미니 4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hree' 음악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일정은 문수아를 제외한 6인의 멤버들만 소화할 예정이다.
빌리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빌리의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hree' 음악방송 활동이 4월 24일을 기준으로 종료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6일 쇼챔피언 mc일정은 츠키가 진행 예정이며, 이후 예정돼있는 팬사인회 일정은 하람, 하루나, 션, 시윤, 수현, 츠키 6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세한 사항은 각 음반사이트를 통해 당첨자 개별 안내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빌리의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함께하며 큰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한편 문수아의 오빠인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은 지난 1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동생인 문수아가 상주가 되었으며, 지난 22일 발인식이 엄수됐다. 빌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스케줄 취소 및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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