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Mnet, 디지털스튜디오 M2와 함께 단독 컴백쇼를 선보인다.

르세라핌은 오는 5월 1일 정규 1집 ‘UNFORGIVEN’을 발표하고 7개월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난다. 같은 날 오후 7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르세라핌 컴백쇼 UNFORGIVEN(LE SSERAFIM COMEBACK SHOW UNFORGIVEN)’이 전 세계 동시 방송된다.

르세라핌은 이번 컴백쇼에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을 비롯해 ‘Burn the Bridge’, ‘No-Return (Into the unknown)’,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등 다양한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에 더해 다섯 멤버의 끈끈한 관계성과 톡톡 튀는 예능감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영상이 준비돼 기대를 높인다.

또한, 이번 컴백쇼는 CGV 최초로 극장 생중계가 진행된다. 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르세라핌의 컴백쇼를 시청할 수 있으며 독점 미공개 영상, 관람객 한정 현장 특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CGV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UNFORGIVEN’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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