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는 '존 윅 4'가 애니를 제외한 2023년 외화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시리즈 흥행을 뛰어넘어 폭발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존 윅 4'가 애니 제외 2023년 외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 4/30 오전 11시 기준) '존 윅 4'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관객수 1,551,129명을 뛰어넘고 1,551,317명을 달성,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외화 1위에 올랐으며 이는 무려 16일이나 빠른 결과이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개봉 후 35일 만에 달성한 스코어이다. 팬데믹 이후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개봉작 중 흥행 1위에도 오른 '존 윅 4'는 신작 공세 속에서도 압도적 좌석판매율 속에 1,721,111명의 관객수를 달성한 '교섭'을 뛰어 넘고 애니메이션 제외 올해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성적을 달성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개봉 19일차 이기에 이후 200만 관객 돌파를 넘어 얼만큼의 흥행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렇듯 신작의 공세 속에서도 폭발적 반응을 이어가는 이유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기 때문. '존 윅 4'는 관객들의 N차 관람으로 계속해서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실관람객들의 평이 릴레이로 이어지는 중이다.
2023년 개봉 외화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존 윅 4'는 오직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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