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부상 부위를 공개했다.
1일 배우 이상아는 "몬 날벼락. 할말 잃음. 디보야 아미야. 니네 이럴꺼임?? 엄마가 이제 힘이 읎다ㅠ"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넘어진 듯 무릎에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에도 타박상을 입어 살짝 긁힌 상처를 찾아볼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괜찮으세요?", "어쩌다가 넘어지셨어요", "아프겠네요" 등 걱정을 쏟아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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