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허광한이 '메리 마이 데드 바디' 한국 개봉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내한한다.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의 주연 배우 허광한, 감독 청웨이하오 그리고 프로듀서 진바이런이 오는 12일 내한을 최종 확정했다.
허광한의 경우 앞서 지난 4월 28일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단 2주 차이로 한국을 재방문하게 된 건 개봉 영화 홍보와 더불어 팬들과의 만남이 가장 주효하게 작용했다. '상견니' 이후 3개월 만에 방문한 한국이었지만, 빠듯한 스케줄로 시상식 외에 팬들과 마땅한 교류의 시간을 갖지 못한 큰 아쉬움을 이번 내한으로 모두 채운다는 마음이다.
대만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꿰찬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인간·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액션 블록버스터로,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