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타임머신을 발견한 김동욱이 1987년으로 시간이동을 했다.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는 타임머신을 발견한 윤해준(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설이나 영화에서 다뤄지던 그 타임머신을 기자로만 7년을 살아온 윤해준이 발견했다. 윤해준은 판타지라고 생각하며 믿지 처음엔 믿지 못했지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올드 클래식 카를 타고 터널을 지났다. 호기심으로 비롯된 충동적 행동, 그는 1987년으로 이동했다.
한편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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