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무보정 미모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한유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주름, 주근깨 포기한 나란 놈. 어플 안 쓰는 용기. I'm 깨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무보정으로 셀카를 찍은 뒤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대 시절과 다름이 없는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쌍둥이 딸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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