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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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4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트렁크 안에 들어간 딸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사진과 함께 "파리로 떠나기 전날밤. 트렁크 요정. 너무 보고픈 우리 루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바다의 딸은 트렁크 안에 들어가 누워있다. 바다의 짐 싸기를 방해하는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또 바다는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바다와 딸이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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