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언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깜짝 방문했다.
배우 이시언은 지난 3일 '전주국제영화제 초대 못받아서 직접 갔습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시언은 "제가 지금 전주에 왔다. 한옥마을을 돌아보고 영화제 가려고 왔다"고 알리며 "영화제에 제가 초대를 못받아가지고.."라고 씁쓸해했다.
길거리에서 학생들이 이시언을 알아보고 반가워했고, 이시언은 "이놈의 인기는.."이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초중학생들을 피해 찻집으로 들어왔다"고 전했다.
또한 이시언은 "영화제도 있지만 영화제 안에서 개최하는 '스타워즈' 데이가 있다"며 "5월 4일을 '스타워즈' 팬들은 되게 기념하고 있다고 하더라. 나도 한 번 여기를 와봤다"고 밝혔다.
포스 전시존을 구경하던 그는 "'스타워즈' 신작에 이정재 선배님이 등장하시죠?"라고 묻더니 "나도 이런 가면 쓰는 역할 시켜주면.."이라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션 5개 스탬프를 다 찍은 이시언은 굿즈를 받으러 가다가 배우 현우를 발견했고, 다가가 사진을 같이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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