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연오가 ‘꽃선비 열애사’에 출연한다.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신예은 분)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 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2화 “남은 자라도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는 대사처럼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폐세자 이설에게 파수꾼(검은 갓을 쓴 남자)이 나타나 목숨을 구했다. 한성부 판관 장태화 아들이 검은 갓을 쓴 남자에 의해 목숨을 잃었고, 분노한 장태화는 달려들었지만 결국 검술에 밀리며 치명상을 입었다. 그 사이에 폐세자는 무사히 도망칠 수 있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화려한 검술로 무사들을 처리한 검은 갓을 쓴 남자는 바로 배우 연오다. 연오는 극중 17세 김시열 역으로 출연해 연기와 검술 모두 완벽하게 소화했다.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화려한 검술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오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에서 귀여운 트러블메이커인 ‘임승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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