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근석이 일본에서 여전히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했다.

배우 장근석은 지난 3일 ''#최초공개' 일본을 마비시킨 아시아프린스 근짱! 여전한 그의 인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근석은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 "시부야에는 저의 편집샵이 있다"고 알렸다.

해당 편집샵에는 팬들이 엄청나게 모여있었다.

이후 공연장으로 이동했고, 장근석은 "오늘 비가 오는 날이라서 조금 몸이 처지는데 리허설 하면서 파이팅을 올려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가 일본에서 뭘 하면서 일본 활동을 하는지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오늘 제가 제대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근석은 리허설을 마친 뒤 식사를 하면서 "어젯밤에 갑자기 조회수가 터졌더라. '아, 큰일 났다. 이제부터 막 기사 나고 말 많아지겠구나. 좀 겁나는데' 이러고 있었는데 리플들을 읽으면서 좀 힘이 났다. 리플들 되게 웃긴 거 많아"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리플 읽으면 악플만 있을 줄 알고 무서워서 못하고 있었는데 해보니까 재밌네"라고 흡족해했다.

제작진은 근짱과 함께 하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장근석은 "내일 좋은 거 하자. 몸 편히 다닐 수 있게..나만 믿어라. 신주쿠역에서 만나. 차는 내 차 있으니까 내 차로 움직이자. 일본에 차 있다, 슈퍼카..날씨 좋으면 뚜따(뚜껑 따고) 하고"라며 아시아프린스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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