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형제라면’이 무궁무진한 라면의 변주를 다룬 ‘3차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22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형제라면’은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하고 동시 방송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味쳐버린 라면의 변신’을 선보인다.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 한국의 맛을 담고 있는 라면을 다채롭게 변주해 라멘에 익숙한 일본에 K-라면을 전파하기 위해 나선다.
8일(오늘) 다채롭게 변주하는 K-라면의 실체를 담은 ‘오감 자극 3차 티저’ 영상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라면에 고추, 조개, 새우, 주꾸미, 고기 등의 식재료가 투입된 후 각양각색 맛깔스러운 새로운 라면 요리로 탄생한 모습이 담기는 것. 또한 장면들 사이사이 ‘중독의 맛 K-라면’, ‘미쳐버린 K-라면의 변신’이라는 문구가 새겨지면서 안방극장에 눈호강-입호강-귀호강을 전할 끝판왕 프로그램의 등장을 알린다.
제작진은 “‘2차 티저’에서 ‘형제라면’ 주역인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가진 신선한 매력과 케미를 보여줬다면, ‘3차 티저’에서는 ‘형제라면’의 핵심 포인트인 라면의 변주에 대한 면모를 담아냈다”라면서 “한국에서 화제가 된 국민 라면의 레시피를 활용한 ‘형제라면’의 라면들이 과연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하고 동시 방송하는 ‘형제라면’은 오는 5월 22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X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형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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