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먹방을 위해 중국어 공부 욕심을 냈다.

가수 성시경은 지난 8일 "공연 끝나면 중국어 공부도 한 번 시작해볼까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성조를 탄 말이 너무 예쁘게 들리기도 하고 하나도 못알아듣는게 억울하기도하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메뉴판을 못읽는게..."라며 "금연 한 일주일 지났네요. 혹시 피면 비온다는 심정으로 꾸욱 참아내보겠습니다. 좋은 공연 준비할게요. 5월을 즐깁시다"고 마무리했다.

이처럼 성시경이 메뉴판을 읽기 위해 중국어 공부를 하고 싶은 바람을 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6월 2~4일, 6일 오후 7시 총 4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브랜드 대표 공연 ‘축가’를 개최한다. ‘축가’는 명품 발라더 성시경의 브랜드 네임을 내건 유일무이한 공연이자 해마다 봄이 되면 열리는 시즌 스페셜 콘서트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하며 고른 연령의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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