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MY WORLD'로 돌아온 에스파 카리나, 지젤이 출연했다.
에스파는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로 칸 영화제에 방문할 예정이다. 카리나는 "이번에 트랙 비디오를 찍으며 연기를 처음 해봤는데, 새로운 나를 찾는 것 같아서 재미있더라.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지젤은 연기 욕심이 있었다. 지젤은 "원래 연기를 좋아하고,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다"고 했고, 박명수는 "연기 얘기를 하니까 갑자기 차분해졌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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