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4D 앵콜 상영을 확정 지었다.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 ‘마리오’가 다른 세계의 빌런 ‘쿠파’에게 납치당한 동생 ‘루이지’를 구하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 하는 올 타임 슈퍼 어드벤처.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일부터 4D 앵콜 상영이 확정됐다.

이는 개봉 첫 주에만 진행된 4D 상영을 아쉬워하며 재상영을 요청하는 관객들의 목소리에 응답한 것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CGV 4DPLEX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미국 기준 스크린당 약 1억 4500만원 수익을 기록하는 등 역대 최고 4DX 애니메이션 수익을 달성하며 영화를 가장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3주차 4D 앵콜 상영을 확정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