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요즘 날씨 밤산책하기 좋은 날씨"라고 적으며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동네를 산책 중인 모습이다. 특히 재시는 부쩍 성숙하고도 더욱 예뻐진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작은 얼굴 크기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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