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화보를 통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최근 "cover for June"이라고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RM이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화보 속 RM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RM은 "솔직히 다녀온 뒤 어떨까 궁금하고 두려워요. 시간은 참 빠르고 모든 건 변하고 저도 변하고 더이상 무책임하게 모든 사랑을 요구드리거나 엉엉 매달리고 싶지만은 않은 걸요. 사랑을 찾아 헤매기보다 제가 사랑으로 있으면 노력으로 절 가꾸면 사랑이 자연스레 찾아올 거라 믿고 싶어요"라고 10주년 및 입대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곧 십주년이네요. 시간과 마음의 먼지더께가 쌓일수록 점점 더 어려워만지는 것이 있다는 사실이 참 슬프지만 어떻게 보면 마음과 마음의 무게라는게 그렇지 않을까요. 그만큼 우리가 나눈 조각이 크다는 거겠죠. 저는 매일 소박하게 감사드리며 무엇이 내 일부였는지 상기해보면서 늘 그래왔듯 잘 지내고 있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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