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15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이너에 초미니스커트를 매치, 오버핏의 가디건을 걸친 채 하의실종룩을 완성한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여리여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했다.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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