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최희가 개구쟁이 복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속싸개 해달라는 복이,,, 집에 큰 아기 한 명이 더 생겼어요 ㅋㅋ 또복이 아직 신생아라 어디 가지도 못하고 애 둘이랑 집콕하는 주말은,, 너무 심심하지만 참 다이내믹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복이, 또복이와 함께 훈훈한 가족 케미를 뽐냈다. 최희의 첫째 딸 복이는 속싸개를 하고 큐티뽀짝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개구쟁이 같은 복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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