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마카오 단독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쳤다.
NCT DREAM 두 번째 월드 투어 ‘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은 지난 14~15일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Cotai Arena)에서 펼쳐졌으며, NCT DREAM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고퀄리티 공연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버퍼링’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NCT DREAM은 ‘맛’, ‘Beatbox’, ‘Hello Future’, ‘Ridin’ ’, ‘BOOM’ 등 히트곡을 비롯해 파워풀하고 강렬한 ‘Countdown’, ‘Stronger’, ‘Quiet Down’, 청량하고 통통 튀는 ‘Candy’, ‘Trigger The Fever’, ‘마지막 첫사랑’ 등 총 29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열띤 환호를 얻었다.
한편, NCT DREAM은 5월 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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